안녕하세요.
추운 날씨 속에서도 많은 분이 동참해주신 덕분에 46번째 쓰담춘천을 잘 마무리했습니다.
일상에서도 '쓰레기 없는 하루'를 실천하길 바라며, 새싹이 돋는 3월에 다시 만나요.
모두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