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천사업

[쓰담춘천] 50번째 정기 쓰담에 67명 참여

춘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0 31 06.09 07:26

<쓰담춘천 50번째 이야기>


2022년 지구의 날에 시작한 쓰담춘천이 어느덧 50번째 활동을 맞이했습니다.


2026년에는 "우리 동네 쓰담"으로 더 가까이에서 이웃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6월에는 우두동, 교동, 강남동, 후평동에서 쓰레기를 주우며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진 속 쓰레기 줍기에 진심인 여러분의 표정을 보니 저절로 웃음이 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지금처럼 즐겁고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6월 우리동네 쓰담 이끔이분들의 후기를 전해드립니다.


 <우두동 동네쓰담 후기>


우두동에서는 이번이 세 번째 동네쓰담이었는데요


이번에도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셔서 정말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삼운사어린이집 지구특공대 친구들, 춘천시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회원분들, 자녀와 함께 참여해 주신 부모님들, 우두동 봉사단체 회원분들, 그리고 자매가 함께 참여해 주신 참가자분들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소중한 시간을 내어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동네쓰담을 한 번, 두 번 이어갈수록 우리가 살고 있는 동네와 공동체에 대한 애정이 더욱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다음 동네쓰담에서도 반가운 얼굴로 다시 만나 뵙겠습니다. 


<후평동 동네쓰담 후기>


후평동 쓰담은 6월 6일 오전 10시, 푸른언덕공원(후평동 67-15)에서 모여 진행했습니다.


이번 활동에는 총 9명이 참여했으며, 모두 쓰담활동 경험이 있는 분들이어서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걷기 모임 프라팀 4명이 함께 참여해 더욱 뜻 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활동 구간은 강원대학교병원 옆길부터 강원대학교 후문 상가 주변까지였습니다. 수거한 쓰레기의 대부분은 담배꽁초였으며, 상가와 청소 미화원들이 꾸준히 관리하고 있음에도 강대 후문 일대에는 여전히 많은 쓰레기가 발견되었습니다.


특히 강대 후문 대로변에는 재활용품, 종량제 봉투, 음식물 쓰레기가 뒤섞여 방치된 곳이 있었습니다. 작은 종이류는 바람에 날려 차량 통행에 불편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여 함께 정리하기도 했습니다.


강대 후문 일대는 지속적으로 쓰레기가 발생하는 지역인 만큼, 특별히 다른 추천 장소가 없다면 앞으로도 꾸준히 쓰담활동을 이어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남동 동네쓰담 후기>


강남동은 6월 6일 온의동 열린공원에서 참여하신 쓰담이 분은 29명 가운데 처음 참여하신 분은 3명이었습니다.


처음 참여하신 세분 쓰담이 분께 참여 동기와 소감 인사 말씀도 들었습니다 오늘 참여하신 쓰담이 분들은 모두 즐거운 마음과 감사한 표정과  잠깐 시간에 소중한 인생에 뮤지컬을 표현해주셨습니다.


밝은 세상 희망으로 ~


개인의 자발적 실천으로 더 많은 봉사자들이 늘어날수록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줄고 사회의 어려운 일과 환경 문제도 더 많이 해결될 수 있는 메세지가 확인됩니다.


이번 쓰담 활동은 조용하고 훌륭하게 마치고 담 활동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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